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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itator


보통 원격접속에서 글자가 깨지는 문제로 eucKR에서 UTF-8로 또는 그 반대의 경우로 
로케일의 변경을 진행하시려는 경우가 많습니다. 한번 이 글을 참고해서 한번 해보시는것도 

나쁘지 않을것같습니다. 이 글은 가상서버 우분투 14.10 64비트 버전에서 실험하였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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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 변경하기 전에 locale를 확인합니다. 현재 저는 eucKR로 되어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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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, vi로 locale을 엽니다. 바로 적용하는 방법이 있지만 vi로 수정하는게 실수없이 할수있어 좋습니다.

# vi /etc/default/locale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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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먼저 기존에 설정되어있는 eucKR을 삭제하고 UTF-8을 추가합니다.
    나중에 eucKR로 다시 돌아가려면 그냥 주석처리를 해버려도 괜찮겠죠.

# LANG="ko_KR.UTF-8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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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source로 로케일을 적용한후 확인합니다. 적용시 리부팅할 필요없이 바로 적용됩니다.

# source /etc/default/locale
# locale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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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, 로케일이 정상적으로 변경되었는지 한번 확인해봅니다. 만약 정상적으로 변경했는데도
     글자가 깨져보인다면 원격접속 프로그램인 PUTTY등에서 문자셋 변환을 확인해보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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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로케일을 UTF-8로 정했는데도 PUTTY등의 원격접속 프로그램의 문자 셋 변환이 CP949(eucKR)로
    되어있다면 글자가 깨져서 나올수도 있습니다. 


복사 붙여넣기로 빠르게 작업하고 싶으신 분은 아래를 참고해주세요

vi /etc/default/locale

LANG="ko_KR.UTF-8" 또는 LANG="ko_KR.eucKR" 저장

source /etc/default/locale

locale


다른 리눅스의 locale 설정변경은 아래를 참고하시면 됩니다.

우분투의 경우
/etc/default/locale

CentOS의 경우 
/etc/sysconfig/i18n

페도라의 경우
/etc/locale.conf